6백년 전 주조 주화 3천여개 拂서 발견

6백년 전 주조 주화 3천여개 拂서 발견

  • 뿌리산업
  • 승인 2017.03.22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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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정수남 기자 snjung@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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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프랑스에서 600여년 주조된 것으로 추정되는 주화가 대거 발견됐다.

22일 현지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알자스 지역 술츠레뱅에 사는 한 30대 부부는 자신들이 2013년 구입한 농가의 지하실에서 최근 금화와 은화 등 3,000여개의 주화가 담긴 단지를 발견했다.

이 주택은 1580년 경 지어진 것으로 추정됐다.

다만, 부부는 금은보화가 문화재적 가치가 있다고 판단해 이를 지방정부에 신고했으며, 조사 결과 이들 주화들은 1473년∼1610년 스페인 세비야에서 주조돼 이집트에서 발행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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