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금속신문이 변화하였습니다
철강금속신문이 변화하였습니다
  • 웹데스크
  • 승인 2018.04.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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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강금속신문이 독자들을 위해 새롭게 변화하였습니다.
그동안 당사는 독자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신문이 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이에 독자들에게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4월부터 다양하고 알찬 변화를 시작합니다.

  그 첫 번째가 ‘철강금속신문’으로 브랜드 통합입니다.
그동안 당사는 인터넷신문 ‘스틸앤메탈뉴스’와 지면신문 ‘철강금속신문’, 뿌리산업 전문 ‘뿌리뉴스’, 영문 ‘KOREA METAL JOURNAL’, ‘모바일 스틸앤메탈뉴스’를 독립적으로 운영해 왔습니다.

  하지만 4월부터는 이 모든 매체를 ‘철강금속신문’ 브랜드 명으로 통합해서 운영합니다.
이에 따라 통합 인터넷 철강금속신문 구독자는 기존 철강 및 비철금속 뉴스는 물론 지면 철강금속신문과 뿌리뉴스, 영문뉴스 등의 정보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휴대전화기로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앱까지 제공합니다.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드리는 혜택입니다.

  두 번째로 당사는 이런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제공하고자 사이트 디자인 개편과 함께 기능을 다양하게 개선하였습니다. 디자인은 최근 추세에 따라 단순하면서도 독자들의 접근을 더욱 쉽게 했고, 지면 신문도 편집된 신문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PDF를 강조하였습니다. 모바일 앱은 독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바꾸었습니다.

  세 번째로 통합 인터넷 철강금속신문을 구독하는 프리미엄 회원에게 주어지는 다양한 혜택입니다.
앞에서 언급한 내용 외에 이용료 부담을 덜어주고 당사 주최의 행사 및 발간 서적 구매 시 특별 할인 혜택을 드립니다.

  이에 더해 매일 아침 이메일을 통해 철강금속 주요 뉴스 Daily Report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그동안 독립적으로 운영할 때는 각각의 구독료를 냈지만, 프리미엄 회원이 되면 39만원 구독료로 모든 정보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종이신문 구독 일반회원은  21만원 입니다.

  앞으로도 철강금속신문은 변화를 계속할 것입니다. 독자들에게 더 사랑받고, 독자들의 바람에 부응할 수 있는 언론이 되기 위한 노력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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