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스틸, 요코하마 쇼룸 오픈
아주스틸, 요코하마 쇼룸 오픈
  • 문수호 기자
  • 승인 2018.04.09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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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수요가들과 합작법인도 설립

  아주스틸(대표 이학연)이 관계사인 아주엠씨엠(대표 정원창)의 가공센터 도입을 앞두고 일본에 수요가들과의 합작법인 설립 및 쇼룸(Show-Roon)을 마련했다.

  이번 합작법인 설립 및 쇼룸 설치는 본격적인 일본 시장 진출을 앞두고 교두보 역할을 수행하기 위함이다. 또 현지 쇼룸 운영을 통해 아주엠씨엠의 제품 및 기술력 홍보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일본 내 전시장 오픈은 일본 수요가들이 전시관에서 직접 제품을 확인하고 수주를 진행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한 것으로 한국까지 와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앴다.

  일본 합작법인 설립은 아주스틸과 일본의 Moritec, Metaltech 3사가 합쳐 만든 법인으로 MT3라 명명했다. 제조를 맡은 아주스틸과 시공설계 업체 및 건설사 3박자가 맞춰진 것으로 일본 방화문 시장 등에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일본 내 요코하마 쇼룸 위치는 18-24 Daikokuchō, Tsurumi-ku, Yokohama-shi, Kanagawa-ken 230-0053이다. 연락처는 +8145-413-6363(김태준:010-5785-0138)로 하면 된다. 방문 시 사전예약이 필요하다.

  아주스틸 관계자는 “현재까지는 일본에서 제시하는 샘플에 맞춰 작업을 진행해왔는데 전시관 오픈으로 시주, 건설사 설계팀이 직접 전시관을 방문해 제품 선택 후 설계에 반영하는 것이 가능해졌다”며 “향후 일본향  프린트강판 대체의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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