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철강, ‘내진용 각관’ 판매로 건축물 안전확보
세한철강, ‘내진용 각관’ 판매로 건축물 안전확보
  • 박재철 기자
  • 승인 2018.07.0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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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NSMP사의 내진용 각관 취급

  강관 유통업체 세한철강(대표 이순도)이 일본 내진용 각관 전문 판매기업으로 건축물 안전성 확보에 나서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하부 기초구조물의 경우 미국은 하중기준인 'ASCE0 7-10'을 통해 지진하중 및 내진설계에 대한 일반사항과 함께 건축물의 횡력에 대해서도 고려하고 있다. 일본 역시 기초 내진설계기준을 마련해 상부구조와 하부구조 그리고 강관과 강관 사이의 수평하중의 수식을 통해 제시하고 있다. 이에 일본은 내진설계 구조상 주 기둥재로 대형각관을 의무적으로 사용한다.

세한철강이 취급하는 대형각관=사진제공 세한철강
세한철강이 취급하는 대형각관=사진제공 세한철강

  세한철강이 취급하는 제품은 일본 신닛데츠(現 신닛데츠스미킨, NSSMC) 자회사인 NSMP사의 고품질 대형각관이다. 대형각관의 주요 고객사는 도로안전시설물 업체와 자동화설비 업체로 고객사의 원가절감과 시공성의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직진도나 정밀성이 필요한 자동화설비 업체도 세한철강의 각관을 사용하고 있다. 이는 사이즈의 다양성과 품질 부분에서 고객 만족을 충족하고 있기 때문이다.

  세한철강은 충북 음성에 2,500여평의 실내물류창고를 보유하고 있다. 이 공장을 통해 제품의 품질 유지 및 관리가 가능하고 3,000여톤 이상의 재고를 보유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세한철강은 지난 1981년 설립을 시작으로 1992년 현대건설 철강재 주요공급 업체로 선정됐다. 이어 1994년 LG건설 건설사업부분 협력업체로 선정되고 1996년에는 삼성 건설 협력업체로 등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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