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인천공장 전기로, 1일 정상가동 ‘가닥’

현대제철 인천공장 전기로, 1일 정상가동 ‘가닥’

  • 철강
  • 승인 2019.02.27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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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이형원 기자 hwlee@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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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인천공장 전기로가 3월 1일부터 정상가동할 것으로 보인다.

현대제철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6일 인천공장 전기로에서 쇳물이 넘쳐흐르는 사고가 발생해 공장 가동이 중단됐으나, 28일까지 설비 등 점검을 실시해 1일 이후 정상가동에 돌입할 것으로 전했다.

사고로 인한 제품 생산 여부에 관해서는 큰 우려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해 현대제철 관계자는 “기존에 생산한 반제품으로 대처가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현대제철 인천공장
현대제철 인천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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