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테크노파크, ‘2019년도 전남 지역스타기업’ 16개사 모집
전남테크노파크, ‘2019년도 전남 지역스타기업’ 16개사 모집
  • 엄재성 기자
  • 승인 2019.04.12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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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특성 맞춤형 기업지원 및 수출·정부지원사업 연계지원 예정
4월 12일 전남TP 본부동, 4월 19일 영암 조선산업지원센터에서 사업설명회 개최
전남테크노파크 정문. (사진=전남테크노파크)
전남테크노파크 정문. (사진=전남테크노파크)

전남테크노파크(원장 유동국)는 전라남도와 중소벤처기업부의 예산을 지원을 받아 “2019년 전남 지역스타기업”을 4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남 지역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전남지역의 성장잠재력이 높고 일자리와 부가가치 창출 등 지역사회 공헌이 우수한 기업을 선정하여 지역특성을 반영한 기술혁신지원, 수출지원, 지자체 지원시책연계지원(전남 중소기업 육성자금)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전남테크노파크는 전라남도, 중소벤처기업부와 협업하여 올해부터 2년간 총 32개(16개/년) 기업을 지정할 예정이다.

지역스타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전용프로그램, 상용화연구개발(R&D)을 위한 선행기술 검토, 기업성장전략 수립, 수출시장 개척을 위한 지원프로그램 등 기업 당 최대 4천만원 내외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정부 지원사업 연계지원(중기부 ‘수출성공패키지사업’ 기업 당 2천만 원 내외) 및 참여우대 등의 지원을 받을 자격이 주어지게 된다.

모집 공고는 전남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jntp.or.kr)을 통하여 확인 할 수 있으며, 신청대상 자격은 전남지역주력산업(바이오헬스케어소재, 에너지신산업, 첨단운송기기, 청색청정환경) 및 전·후방 연관 업종 해당 기업이다.

전남테크노파크는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전남 중소기업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사업설명회를 4월 12일 순천 전남테크노파크 대강당, 4월 19일 영암 조선산업지원센터에서 14시부터 개최한다. 자세한 내용은 전남테크노파크 홈페이지 공고문 전남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유동국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은 “지역스타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성장잠재력이 높은 지역 중소기업이 전라남도 강소기업으로 성장하고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월드클래스 기업으로 도약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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