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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3D프린팅협회, ‘ICT 디바이스랩 FAB 3D프린팅 기술세미나’ 개최
한국3D프린팅협회, ‘ICT 디바이스랩 FAB 3D프린팅 기술세미나’ 개최
  • 엄재성 기자
  • 승인 2019.05.13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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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오후 2시부터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남) 300호에서 진행

사단법인 한국3D프린팅협회(회장 최수영)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김창용)의 후원으로 5월 15일 오후 2시부터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남) 300호에서 "제조분야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을 위한 3D프린팅 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

현재 협회는 산업용 3D프린터 등을 이용한 시제품 제작 종합 기술지원 센터인 'ICT 디바이스랩 FAB(이하 판교 FAB)'을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센터가 개소한 2016년 7월부터 수많은 예비창업자, 스타트업 및 중소벤처기업들의 제품개발과 시장진출을 위한 전문 기술서비스를 지원해 왔다.

이번 3D프린팅 세미나는 판교FAB의 기술서비스 소개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스마트 디바이스, 웨어러블 디바이스 분야 우수사례 업체의 제품개발 부터 사업화 진행 및 성과 창출까지 자세한 과정과 경험 등을 공유하는 장을 만들고 세션 중후반에 '3D프린팅 기술 트렌드'를 비롯 '제조분야 3D프린팅 활용' 주제로 3가지 전문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같은 기간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대표의 제조산업 행사인 '한국전자제조산업전'과 '한국자동차전장제조산업전'에 방문하는 산업계 전문가, 기업담당자 및 대학생에게 3D프린팅 관련 최신 기술 트렌드 현황을 전하고 별도의 기술상담 데스크를 통해 현장에서 바로 전문 엔지니어의 기술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ICT 디바이스랩 FAB 총괄책임자 김기호 실장은 "판교FAB은 시제품 제작 서비스를 위한 다양한 산업용 장비와 전문 엔지니어 및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다. 국내 제조기반의 많은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들이 판교FAB을 통해 경쟁력 향상 및 목표를 달성 할 수 있도록 우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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