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이티에스, ‘2019 금속산업대전’ 참가
한국아이티에스, ‘2019 금속산업대전’ 참가
  • 엄재성 기자
  • 승인 2019.06.21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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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성분 분석기 대거 전시
한국아이티엑스 부스 전경. (사진=철강금속신문)
한국아이티엑스 부스 전경. (사진=철강금속신문)

한국아이티에스가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2,3홀에서 개최한 ‘2019 금속산업대전’에 참가하여 금속 성분 분석장비를 대거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서 한국아이티에스는 금속 성분 분석장비 ‘OES 8000S’, 위상배열초음파탐상기, 휴대용 금속 성분 분석기 등을 선보였다.

한국아이티엑스의 금속 성분 분석장비 ‘OES 8000S’. (사진=철강금속신문)
한국아이티엑스의 금속 성분 분석장비 ‘OES 8000S’. (사진=철강금속신문)

금속 성분 분석장비 ‘OES 8000S’는 Multi-CCD 검출기와 토털 스펙트럼 기술에 기반한 장비로 파장 범위 안에서 모든 스펙트럼 라인을 검출한다. 따라서 매트릭스, 채널 및 분석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추가하는 것이 매우 쉽다. 컴팩트한 크기로 유지 보수가 쉽고 실험실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24시간 내내 높은 안정성과 신뢰성을 제공하고, 30초 이내에 결과를 분석하고 입증할 수 있으며, 운영 및 유지보수가 간단하고 편리하다. 모든 일반적 분석 프로그램을 Skyray에서 보정하기 때문에 더 정확하고 더 많은 금속 종류 등급을 검사할 수 있으며, 표준화된 시료로 계측기를 쉽게 검·교정할 수 있다. 그리고 화학 시약을 사용하지 않아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분석을 할 수 있다.

위상배열초음파 탐상기. (사진=철강금속신문)
위상배열초음파 탐상기. (사진=철강금속신문)

위상배열초음파탐상기는 금속 제품의 비파괴 검사에 사용하는 장비로 용접 분야, 정유공장 및 조선업체, 파이프업계 등에서 널리 활용이 가능하다.

휴대용 금속 성분 분석기는 레이저 타입과 엑스레이 타입 등 두 종류의 제품을 선보였다.

600 레이저 타입(좌)과 엑스레이 타입(우)의 휴대용 금속 성분 분석기. (사진=철강금속신문)
레이저 타입(좌)과 엑스레이 타입(우)의 휴대용 금속 성분 분석기. (사진=철강금속신문)

레이저 타입의 휴대용 금속 성분 분석기는 시료의 상태에 관계 없이 거의 모든 원소에 대하여 정성, 정량 분석이 가능하며, 시료의 전처리가 필요 없으며, 분석시간이 짧기 때문에 실시간 분석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반면 엑스레이 타입의 휴대용 금속 성분 분석기는 비금속 원소까지 분석이 가능하여 범용성이 큰 것이 장점이다.

한편 한국아이티에스는 이번 전시회를 기점으로 철강, 비철금속, 주단조, 스크랩, 금속가공 등 철강업계와 비철금속업계, 뿌리업계를 대상으로 신규 거래선 개척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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