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델켐, 금속3D프린팅 도입 방안 제시
한국델켐, 금속3D프린팅 도입 방안 제시
  • 엄재성 기자
  • 승인 2019.06.26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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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3D 프린팅’ 콘퍼런스에서 발표 예정

한국델켐(대표이사 양승일)이 오는 6월 27일 일산 KINTEX에서 개최되는 ‘인사이드 3D 프린팅’ 콘퍼런스에서 디자인과 금속 적층 시뮬레이션에 대한 발표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한국델켐은 ‘디자인과 시뮬레이션: 메탈 3D프린팅에서 SW 역할’을 주제로 냉각 채널 금형 사례를 통해 금속 적층 시뮬레이션과 NETFABB(넷팹)의 기능을 중점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한국델켐 관계자에 따르면 “넷팹은 금속 적층 제조를 위한 사전 검증 기능과 후 공정에 필요한 CNC 작업 준비환경 등을 제공한다”면서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금속 3D프린팅의 최적화를 위한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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