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폐공사,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기념주화’ 출시
조폐공사,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기념주화’ 출시
  • 엄재성 기자
  • 승인 2019.07.04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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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름모형 순은 주화 최대 1만장 발행
7월 4일~17일까지 NH농협·우리은행에서 신청 예약접수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기념주화’ 이미지. (사진=조폐공사)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기념주화’ 이미지. (사진=조폐공사)

올해 100회째를 맞는 전국체육대회를 기념한 기념주화가 선보인다.

한국조폐공사(사장 조용만, www.komsco.com)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기념주화’를 4일부터 17일까지 예약접수한다.

기념주화 앞면은 초기 종합경기대회 대표 종목(야구, 정구, 축구, 농구, 육상)을 생동감있게 표현했으며, 뒷면은 100회 대회 엠블럼으로 디자인했다. 또 제1회 대회 최초 종목인 야구 경기장 내야 모양을 본딴 마름모 형태로 제작해 의미 및 희소성을 더했다.

순도 99.9%, 중량 14g의 순은(Ag)으로, 최대 발행량은 1만장이다. 액면가는 3만원이며, 판매가격은 4만3,000원이다. 예약접수는 판매대행기관인 전국 NH농협은행 창구와 홈페이지(banking.nonghyup.com), 우리은행 창구와 홈페이지(www.wooribank.com)에서 할 수 있다.

전국체육대회는 전국 각 시도의 우정과 화합을 목적으로 열리는 종합 경기대회로, 약칭 전국체전으로 불린다. 일제 강점기 당시인 1920년 서울에서 열린 제1회 전조선야구대회가 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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