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한국기계전’ 개최
‘2019 한국기계전’ 개최
  • 엄재성 기자
  • 승인 2019.08.13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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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국 700개사가 2,500부스 규모로 참가
2019 한국기계전 포스터. (사진=한국기계산업진흥회)
2019 한국기계전 포스터. (사진=한국기계산업진흥회)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가 주최하고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손동연)가 주관하는 ‘2019 한국기계전’이 오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2019 제조IT서비스전’과 동시 개최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30개국에서 700개사가 2,500부스 규모로 참가하며, 7만명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전시회를 통해 약 25억 달러 가량의 계약 및 상담이 기대된다.

한국 제조업을 지탱하는 기계산업의 트렌드를 보여줄 이번 전시회의 주요 전시품목은 스마트 공작기계, 스마트 사출성형기·프레스·금형산업, 스마트 건설기계, 디지털 오토메이션·모션컨트롤, 초정밀 시험검사·제어계측기기, 3D프린팅, 지능형 협동로봇·AGV·제조용로봇, 에너지 신산업, 플랜트기자재, 첨단소재·부품, 스마트 산업기계, 레이저·판금 및 용접설비, 엠알오산업기자재 등이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외 첨단기술과 우수 기계류를 소개 및 보급하고 국산제품의 품질 향상과 국내 기계산업의 국제경쟁력 제고에 일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기계류 제품의 홍보, 구매, 상담 및 기술교류를 위한 기계산업 마케팅의 첨병 역할을 담당하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인지도를 넓힘으로써 한국기계전의 브랜드 이미지를 확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동시에 개최되는 ‘2019 제조IT서비스전’에서는 디지털 팩토리, 인공지능 &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5G, IoT, AR·VR, 제조서비스 등과 관련한 제품 및 기술을 전시한다.

기계산업을 비롯한 자본재산업의 발전방향을 보여줄 이번 전시회는 기획재정부, 고양시, 대한상공회의소, 전국경제인연합회, 한국산업단지공단,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무역협회, 한국기계공업협동조합연합회, 자본재공제조합, 한국기계거래소, 기계산업동반성장진흥재단, 한국수력원자력, 한국남동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이 후원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 및 개인은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전시회 통합관리사이트(http://www.komaf.org/company/guide.php)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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