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국제유가 급락
17일 국제유가 급락
  • 박종헌 기자
  • 승인 2019.09.18 09: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7일 WTI(서부 텍사스유)는 전 거래일 대비 배럴당 3.56달러 급락한 배럴당 59.34달러에, Brent(브렌트유)는 전 거래일 대비 배럴당 4.47달러 내린 배럴당 64.55달러에 마감됐다. 반면 Dubai(두바이유)는 전 거래일 대비 배럴당 3.65달러 급등한 배럴당 67.53달러에 마감됐다.

한국석유공사는 17일 국제유가는 피격당한 사우디 석유시설 조기 정상화 전망, 중동지역 지정학적 긴장완화로 하락했고, 미 달러화 약세는 하락폭을 제한했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