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들)고려아연 영업팀, 새해에도 고객만족 최선
(사람과 사람들)고려아연 영업팀, 새해에도 고객만족 최선
  • 김간언 기자
  • 승인 2019.12.02 08: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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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비철금속 업계를 선도하는 고려아연은 아연과 연(Lead), 금, 은, 희유금속 등 다양한 제품을 생하고 있다. 생산 능력과 효율에 있어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 있는데 이는 영업 능력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고려아연 영업팀은 1팀과 3팀, 4팀, 5팀으로 구성돼 있으며 1팀은 아연, 3팀은 연과 구리, 4팀은 금과 은, 5팀은 전자급 황산, 인듐, 안티몬, 셀레늄, 비스무트, 텔루륨(Crude), 코발트(Oxide)를 판매하고 있다.  

  과거에는 품목 명칭으로 팀을 불렀지만 품목이 각 팀이 다루는 품목이 늘어난 만큼 올해부터 팀명을 바꾸었다.

  고려아연의 최대 장점 중 하나인 판매 사후 서비스를 책임지고 있는 국내외 수요 업체들이 최대한 안정적이고 편하게 제품을 소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매년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 자리를 통해 새해 전략을 점검하고 마음을 새롭게 하고 있다.

  올해는 최근 북한산 생태탐방원에서 ‘2020년 목표달성 전략수립 W/S’을 실시했다. 팀별 목표달성 전략과 2019년 중국 연·아연 컨퍼런스 내용에 대한 발표를 진행하면서 내년도 시장 상황과 영업 전략 등을 자유롭게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발표를 마친 뒤에는 북한산 둘레길 코스를 등산하면서 산속 맑은 공기로 마음과 머리를 정화하고 영업팀 전체 화합을 다짐했다.

  이날 영업팀 총괄책임 노규식 전무는 “워크숍을 통해 부서 간 이해도를 높임으로써 팀 간의 효율성을 높이고 신뢰의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2020년에도 영업목표를 달성해 회사 발전에 기여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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