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찰코, 광서성 알루미나 제련소 시범생산 돌입
中 찰코, 광서성 알루미나 제련소 시범생산 돌입
  • 박종헌 기자
  • 승인 2020.09.1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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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 알루미늄 생산업체인 찰코(Chalco)는 광서성 팡청강시 소재의 Huasheng New Materials 알루미나 프로젝트가 지난 10일부터 시범생산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연간 200만 톤의 알루미나를 생산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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