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광물자원개발 투자 활성화 위해 전문가들 ‘한자리’
해외광물자원개발 투자 활성화 위해 전문가들 ‘한자리’
  • 박종헌 기자
  • 승인 2020.11.23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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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물자원공사(사장직무대행 남윤환)가 해외광물자원개발 투자 활성화를 주제로 정부, 기업, 학계 등 전문가와 의견을 공유했다.

광물자원공사는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해외광물자원개발협의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해외광물자원개발 투자 활성화를 위한 주제발표와 질의응답 순으로 이어졌다.

주제발표는 ▲포스트 코로나시대 광물자원 시장전망 ▲핵심 광물의 안정적 확보를 위한 미래 주력산업 물질흐름 분석 ▲국내 도시광산산업 발전 방향 ▲광물탐사를 위한 인공지능(AI) 적용사례 ▲광물자원공사 해외매각자산 소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광물자원공사는 향후 주제발표 내용을 해외광물자원개발협의회 유튜브 채널에서 공유할 예정이다.

해외광물자원개발협의회는 자원개발산업 활성화를 위해 정부, 기업, 연구기관 등이 모여 지난 2017년 창립한 자원개발 민관 협의체다. 연구기관과 유통업체 등 200여 명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광물자원공사는 현재 협의회 회장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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