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삽' 뜬 현대차 울산 전기차 전용공장에 강관 업계 기대

'첫 삽' 뜬 현대차 울산 전기차 전용공장에 강관 업계 기대

  • 철강
  • 승인 2023.11.14 10:40
  • 댓글 0
기자명 박재철 기자 parkjc@snmnews.com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단일공장이자 2026년 1분기 양산 예정

전선관부터 각관, 배관용강관 등 수요 확보

유료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전체 기사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철강금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