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만 톤 시대 저물고 600만 톤대 중반 체제 굳어져 중국산 영향력은 여전…반덤핑 이후에도 시장 재편은 진행 중 유료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전체 기사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키워드 #철강 #후판 #수급전망 이형원 기자 hwlee@snm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관련기사 [표] 일일 철강 원료 가격 동향(12월 31일) 환율 한 풀 꺾였지만…철강·비철금속업계, 원가 부담에 ‘비명’ [신년사] 장인화 포스코 회장 “안전이 경쟁력”…2026년 경영 키워드 전면 재정렬 [수급전망-국내철강수급] 내수 5,000만 톤 붕괴 고착화… ‘감산과 가동률 조정’으로 버티는 철강업계 [수급전망-세계] ‘글로벌 수요 회복, 中 생산 위축’ 숨통 트일 2026 [수급전망-스테인리스 판재류] 고환율·수요부진·수익악화에 3년 연속 ‘감산’ 피할 수 없을 듯 저작권자 © 철강금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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