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비앤지스틸, 환경도 사회도 챙긴 기부활동 펼쳐

현대비앤지스틸, 환경도 사회도 챙긴 기부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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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6.01.08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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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윤철주 기자 cjyoon@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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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후암동 보육원에 제로웨이스트 키트 및 생활가구 기부
직접 업사이클링 키트 전달…최윤종 CFO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적극 지원”

스테인리스 냉간압연(STS CR) 단압밀인 현대비앤지스틸(사장 정일선)이 서울 소재 복지 시설에 제로웨이스트 키트와 생활가구(매트리스, 프로텍터)를 기부했다.

현대비앤지스틸은 지난해 연말 서울 용산구 후암동에 위치한 혜심원에 물품을 전달하여 어려웃 이웃이 따듯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기부한 제로웨이스트(생산~소비 전 과정 쓰레기 배출 최소화) 키트는 친환경 비누, 고체치약, 대나무칫솔 등 11개 세면용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사업장에서 폐기되는 유니폼을 업사이클링하여 제작한 파우치에 임직원들이 용품을 직접 담아 만들었다.

현대비앤지스틸 최윤종CFO(경영지원 총괄)은 “이번에 전달한 기부 물품이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현대비앤지스틸은 폐유니폼 업사이클링 등의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실시함으로써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비앤지스틸은 사업장이 위치한 서울, 창원, 광주, 송악지역의 아동 보육시설을 대상으로 총 500개의 제로웨이스트 키트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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