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세미콘 2026 가보니, 글로벌 업체 최첨단 기술·소재 경연장…STS 업계도 참여

[현장] 세미콘 2026 가보니, 글로벌 업체 최첨단 기술·소재 경연장…STS 업계도 참여

  • 철강
  • 승인 2026.02.20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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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윤철주 기자 cjyoon@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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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청정·고조도 잡아야 반도체 산다”...STS 업계, 세미콘코리아서 소재가공 기술력 과시
韓반도체 시장 高성장에 관련 소재 공급망 중요성 및 관심도 높아져…STS 소재가 ‘崔’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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