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S냉연 수요, 16년 전 수준 ‘위축’…생산도 4년 연속 100만 톤 하회

STS냉연 수요, 16년 전 수준 ‘위축’…생산도 4년 연속 100만 톤 하회

  • 철강
  • 승인 2026.02.23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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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윤철주 기자 cjyoon@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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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남노 피해 이후 설비 복구 됐음에도 생산 수준 높이지 않아…STS CR단압밀 자발적 감산
수입마저 급감하는 심각한 수요 침체가 주원인…PF부실·주택 착공 절벽에 STS 수급 직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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