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STS조강 4,087만 톤 추정, 사상 ‘최대’ 기록…300·400계 고급강 비중 확대 뚜렷 규모의 경제 추구하는 칭산강철 등 대형 밀 주도…공급과잉 우려 불구, 중국發 밀어내기 계속 중국 STS강재 수출 503만 톤으로 역대 최대인 지난해 수준 유지…수입은 되레 19% 급감 유료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전체 기사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키워드 #중국 #STS #STS조강 #스테인리스 #2025년 #생산 #수출 #수입 #통상 #300계 #400계 #밀어내기 #분석 #전망 윤철주 기자 cjyoon@snm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관련기사 현대비앤지스틸, 2월 STS 출하가 인상…업계 전반에 번지는 價인상 포스코 STS, 2월 유통향 출하價 대폭 인상…국내서도 價인상 릴레이 본격화 中 STS밀 페로크로뮴價 ‘인상’ 합의…국내밀 400계 가격 정책 ‘시험대’ 中 STS가격 상승세 ‘꺾였다’…일시적 조정? 가격 정점? 세아창원특수강, 2월 STS봉강·STS선재 출하가격 인상 국산 STS열연 수출량, 3년 연속 ‘우상향’…물량은 늘었지만 이익은 ‘글쎄’ 저작권자 © 철강금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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