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STS 조강생산 4천만 톤 돌파하며 밀어내기 지속…일본 역대 최대 STS수입 기록 韓, 수급 부진에 STS냉연 수출입 10~20% 급감…동아시아 3개국, STS 수출입 실적 엇갈려 유료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전체 기사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키워드 #STS #스테인리스 #일본 #중국 #한국 #통상 #수출 #수입 #통계 #2025년 윤철주 기자 cjyoon@snm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관련기사 중국 STS, 세계최초 연간 조강생산 ‘4,000만 톤’ 돌파…수출도 역대 최고 수준 中 STS밀 페로크로뮴價 ‘인상’ 합의…국내밀 400계 가격 정책 ‘시험대’ 중국·대만산 STS 퇴출 나선 일본… 한국산엔 ‘수출 기회’이자 ‘양날의 검’ 일본철강업계 “반덤핑 규제 우회 꼼수 방어책 필요” 국산 STS열연 수출량, 3년 연속 ‘우상향’…물량은 늘었지만 이익은 ‘글쎄’ 저작권자 © 철강금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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