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생산 시기는 지났다”… 3년 새 STS강판 생산 약 5만 톤 축소 시황 부진에도 STS 매출 선방 및 설비 가동율 상승…내수·수출액 하락 폭 3% 내외로 제한 가전 STS외장재·탈황설비용 듀플렉스강·OLED 핵심부품 FMM용 소재 등 ‘고부가’에 방점 유료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전체 기사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키워드 #현대비앤지스틸 #생산 #매출 #내수 #수출 #STS #스테인리스 #감산 #고부가 윤철주 기자 cjyoon@snm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관련기사 포스코 STS, 원부자재 구매비 27% 급감…25년 니켈價 하락 및 시황 부진 영향 포스코 STS, ‘내수·수출’ 매출 3년래 최저…全철강서 매출 비중 16%대 주저앉아 중동 전쟁에 꽉 막힌 STS 수출길…올해 STS용접관 수출 전년比 94% 급감 포스코, 3월 STS 유통향 출하價 ‘연타석 인상’ [신년사] 현대비앤지스틸 정일선 대표 “창립 60주년, 백년 기업 향한 도약의 원년 만들자” [신년기획14] 현대비앤지스틸 곽길호 영업부문장 “국내 수요 위축 직시해야…해외 실수요 발굴로 돌파" 현대비앤지스틸, 2025년 매출 7,412億-영업익 258億 달성 저작권자 © 철강금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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