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8일 ~ 4월 17일 오전 11시
최대 5년간 120억 원 지원
정부가 철강산업 AI 융합 실증 허브 구축을 위한 연구개발과제 신청을 받는다. 정부는 과제 1건을 선정해 2030년까지 최대 120억 원을 지원한다.
산업통상부는 올해 ‘철강산업AI융합실증허브구축사업’ 시행 계획을 알리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AI) 융합 실증 허브 구축을 통해 철강산업이 진흥할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을 갖고 있다.
산업부는 내달 17일 오전 11시까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이번 사업 연구개발과제를 전산으로 접수한다. 과제 신청 자격은 대학, 연구소, 협·단체 등 비영리기관 및 기업 컨소시엄에 있다.
접수 과제 중 1개 과제를 채택해 120억원 이내에서 정부지원연구개발비로 지원한다. 지원 기간은 올해부터 2030년 이내로 한정된다.
과제 확정은 올해 4월 중에, 협약체결 및 정부지원연구개발비 지급은 5월 이후 이뤄진다.
자세한 내용은 산업통상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