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1일 정기주주총회 이사회 결의로 각자대표 체제 전환
경강선재 제조업체 영흥이 기존 강근욱 대표이사 체제에서 변태용 신규 대표이사를 선임하며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영흥은 3월 31일 오전 11시 충청남도 보령시 주교면 관창공단길 50 영흥 내 1층 회의실에서 제49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주주총회에서는 강근욱 대표이사 재선임과 사내이사 장수은, 황희철, 변태용 이사 신규선임, 독립이사 이장우, 박기훈, 장인환 선임의 건 등을 심의 및 의결했다.
회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사회 결의를 통해 변태용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회사 공시에 따르면 변태용 신임 대표이사는 이전에 한영특수강과 대호특수강에서 이사직을 역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