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광업공단, 데이터기반행정 ‘매우 우수’

광해광업공단, 데이터기반행정 ‘매우 우수’

  • 비철금속
  • 승인 2026.04.0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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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김기은 기자 kukim@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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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산하 공기업 중 유일 최고 등급
전년 대비 3개 등급 상승

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황영식)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및 데이터기반행정 평가’에서 산업부 산하 공기업 중 유일하게 데이터기반행정 부문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총 684개 중앙행정기관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데이터기반행정과 공공데이터 제공 2개 분야, 5개 영역, 18개 평가지표를 기준으로 등급이 부여됐다.

올해는 기존 3등급(우수·보통·미흡) 체계에서 5등급(매우 우수·우수·보통·미흡·매우 미흡) 체계로 개편되면서 평가가 보다 세분화됐다.

공단은 데이터기반행정 평가에서 내부 리터러시 역량을 강화하고 공유데이터 제공을 확대하는 성과를 인정받아 ‘매우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산업부 산하 공기업 중 유일하게 최고 등급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3개 등급 상승했다.

또한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평가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받았다.

공단 권기동 AI혁신처장은 “국민 수요 중심의 고품질 공공데이터를 지속적으로 개방·확대하고, 핵심광물 공급망 확보 등 국정과제와 연계한 인공지능(AI) 친화 데이터를 발굴해 자원산업의 AI 전환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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