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판매 반등에도 1분기 국내 수요 ‘감소’, 내수판매 증가에도 수요 감소에 수입 ‘급감’ 중국산 부품 수입 증가에 따른 ‘디커플링’ 심화로 국내 마봉강 수요 감소 장기화 우려 유료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전체 기사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엄재성 기자 jseom@snmnews.com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 © 철강금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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