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 주요 현안·애로사항 공유, 협동조합과 중소기업 발전을 위한 논의 진행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6월 18일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에서 ‘2026 KBIZ 신임 최고경영자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이번 세미나는 2025년 6월 이후 선출된 신임 이사장과 중소기업중앙회 정회원으로 신규 가입한 이사장 3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에서는 중소기업중앙회 업무소개와 당선 및 회원가입 축하패 수여, 중소기업중앙회장과의 간담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업무소개를 통해 참석자들은 중앙회의 기능과 역할, 협동조합 지원제도 등을 청취하며, 중앙회와 협동조합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업종별 주요 현안과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협동조합과 중소기업 발전을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중소기업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개별 기업의 한계를 넘어, 협동조합 중심의 연대와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AI 경쟁력 확보, 글로벌 역량 강화 등 업계 발전을 위한 신임 이사장들의 혁신과 리더십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