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기 없어 오르지 못하는 상황
수입산 후판은 매기가 극심히 부족한 가운데 유통용 후판 오퍼가격은 톤당 620~650달러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체 한 관계자는 “환율이 너무 많이 올라서 현재 톤당 3만원 정도 적자를 보고 있는 상황”이라며 “매기가 극히 부족한 상태이기 때문에 후판 시황은 매우 부진하다”고 말했다.
후판 유통시장에서는 보통 6월부터 비수기로 보고 있지만, 올해는 비수기가 좀 더 일찍 찾아왔다. 올 5월부터 약보합세를 보이기 시작한 수입산 후판 유통가격은 현재 톤당 78~79만원에 여전히 머무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