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철생산량 169만9천톤…가동률 70.3%
미국의 철강가동률이 2개월 만에 70%대로 회복됐다.
11월 20일 기준, 미국의 철강가동률은 70.3%, 선철생산량은 169만9,000톤으로 집계됐다. 가동률의 경우 9월 중순 수준으로 회귀됐으며, 선철생산량 역시 11월 들어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선철생산량은 지난해 동기에 비해 15.7% 증가했으며, 지난주에 비해서는 2.2% 소폭 늘어났다.
지역별 선철생산량을 보면, Northeast Coast에서 7만6,000톤, Pittsburgh/Youngstown 12만5,000톤, Lake Erie 4만2,000톤, Detroit 11만2,000톤, Indiana/Chicago 43만7,000톤, Midwest 26만4,000톤, Southern 57만6,000톤, Western에서 6만7,000톤으로 각각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