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JFE스틸과 JFE상사가 중국의 컬러강판 제조사인 소주화성신형재료(蘇州禾盛新型材料)와 합작 설립을 협의하고 있다.
이는 중국내에서 일본계 가전 제품의 판매량 증가와 중국 내에서의 컬러강판 수요의 고급화에 대응하는 화성신재와 JFE강판의 안정적인 판매처 확보를 노린 JFE 그룹간의 기대가 일치했기 때문에 이뤄진 것이다.
JFE측은 "현재 양사간 기대가 일치하는 것 부터 협의하고 있으며 세부사항은 향후 채워질 것"이라고 전했다.
<일간산업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