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총 2만1,000톤의 아연 생산 계획
불가리아 두 번째 규모의 아연(Zinc), 연(Lead) 제련소인 OTZK社는 올해 아연 생산량을 늘릴 것이라고 21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연 생산량의 경우 환경 문제를 감안해 변동 없이 진행한다. 특히 OTZK는 올해 총 2만1,000톤의 아연을 생산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이는 종전 목표치였던 1만9,100톤 대비 상향 조정한 수치다.
회사는 지난해 연 생산 목표량을 환경오염 관련 문제를 이유로, 기존 수치 대비 22% 하향 조정한 1만6,650톤으로 정정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