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세로미탈에서 분할된 스테인리스 사업부문 Aperam이 설비능력 과잉과 제조비용 급등 등의 영향으로 스테인리스 사업에서 합병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Aperam의 최고 경영자 퍼나드 폰타나(Bernard Fontana)는 변화의 기회를 열어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사업분할로 유럽내에서 강한 조직으로 바뀌기는 했지만 여전히 성공적이지 못하다며 보다 변화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특히 지난 2010년 유럽 스테인리스 업체들의 설비 가동률은 70% 수준이었고 시장 수요 증가추세가 유럽은 3~4%였던 반면 신규 수요 시장에서는 평균 7% 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잠재 성장능력이 일반 탄소강에 비해 스테인리스가 더 크다며 오는 2013~2014년이면 글로벌 경제 위기 이전 수준으로 스테인리스 수요가 돌아가게 될 것으로 예측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