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 부실징후 알려주는 ‘신용정보 조회 서비스’
거래처 부실징후 알려주는 ‘신용정보 조회 서비스’
  • 웹데스크
  • 승인 2012.10.03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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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紙가 ‘KMJ NEWS’와 ‘e-한국철강신문’ 사이트를 통해 신용정보 조회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기업정보를 가진 한국기업데이타와 국내 최고 B2B 전자상거래 업체인 이상네트웍스와의 제휴를 통해 제공하는 조기경보 서비스는 거래처의 부실징후를 조기에 감지하여 문자 메시지와 이메일로 위험 가능성을 미리 알려 줍니다.
이밖에 기업의 전체적인 신용정보를 알 수 있는 기업정보서비스, 연체대금을 자진 변제받게 할 수 있는 연체관리서비스도 제공합니다.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부도 발생업체로 많은 업체가 직간접인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이 서비스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 있으시길 바랍니다. ‘KMJ NEWS’와 ‘e-한국철강신문’ 회원들이 신청할 시 1개월 무료로 서비스받을 수도 있습니다.

1개월 무료신청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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