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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불황에 도료업체들도 ‘희망퇴직’KCC, 삼화페인트, 벽산 등도 인력 절감
문수호 기자 | shmoon@snmnews.com

  최근 철강업계에서 일부 업체들이 희망퇴직자를 받는 등 인력 절감에 나섰는데 이 같은 상황은 연관업체인 도료업체들 역시 마찬가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하반기에만 KCC에서 40명 정도가 정리해고 됐으며, 지난 11월에는 삼화페인트에서 14명 정도가 희망퇴직자 등으로 회사를 그만뒀다.

  또 단열재 사업을 주로 하고 있는 벽산도 희망퇴직자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철강업계의 어려운 상황이 관련 업체들의 경영실적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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