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컬러강판 제조업체 우정테크(대표 이강철)가 환경안전공사에 열을 올리고 있다.
우정테크는 최근 안전보건공단의 지원을 받아 공장 내 바닥공사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장 내 배기장치를 추가로 설치하고 건물 외벽 공사를 실시한다.
우정테크 관계자는 “이번 환경안전 개선 공사를 통해 직원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제공하는 한편 품질 개선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정테크는 지난 2011년 협성스틸을 인수하며 본격적으로 컬러강판 제조사업을 시작했다. 지난달에는 서울 중구 정동에 서울 사무소를 개소하고 영업을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