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ICT, 중국산 STS 용접 압력관에 AD 관세 계속 부과

美 ICT, 중국산 STS 용접 압력관에 AD 관세 계속 부과

  • 철강
  • 승인 2014.06.26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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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중국야금보특약 snm@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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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반덤핑, 반보조 관세 부과 시작...올 5월 첫번째 일몰심사 후 계속 부과키로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는 중국에서 수입한 스테인리스 용접 압력관에 대해 반덤핑 및 반보조 관세를 계속해서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미 ITC는 이달 24일 "중국산 스테인리스 용접 압력관에 대한 반덤핑, 반보조 관세 취소는 미국 관련 산업에 손실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같은 일몰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반덤핑 관세는 10.53~55.21%, 반보조 관세는 1.1~299.16%의 비율에 따라 부과된다.

  미국 정부는 지난 2009년부터 중국에서 수입한 스테인리스 용접 압력관에 대해 반덤핑, 반보조 관세를 부과해 왔다. 미 상무부는 올해 2월 해당 제품에 대해 첫 번째 일몰심사를 진행한다고 제기했고, 지난 5월 미 ITC가 이에 대해 동의하면서 일몰심사가 진행됐다.

  한편, 중국 상무부는 미국 정부가 무역보호주의를 철폐하고 자유, 개방, 공정한 국제 무역 환경을 유지해야 하며, 보다 이성적인 방법으로 무역마찰을 처리해야 한다고 축구했다.

(중국야금보 특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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