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산업신문>에 따르면 도쿄제철이 지난 21일 발표한 2015년 3월기의 별도 경상이익은 전기 대비 4.4배인 138억5,400만엔이다.
경상이익이 100억엔을 넘은 것은 2009년 3월기(553억엔) 이래 6기만이다. 1주 당의 연간 배당은 6엔(전기 2엔)으로 2005년 3월기 이래 10기만에 늘렸다.
이마무라 키요시 상무이사 영업본부장에 따르면 실수요에 맞선 생산이 수익성 개선에 영향을 미쳤다. 그는 2016년 3월기 경상이익 전망은 120억엔으로 기대감은 있지만 불확정 요소가 많아 4~6월의 상황을 감안해야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