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12월 금리 인상 결정으로 달러화 강세 압력이 지속되는 가운데 일본은행(BOJ)의 추가 완화정책 경계감으로 원·달러 환율이 한때 1,190원선에 근접했다.
다만 당국의 원·달러 환율 상승 경계와 수출업체 네고 물량으로 상승세는 다소 제한되면서 1180원선 초반에서 거래가 마무리됐다.
1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4.9원 오른 1,185.0원에 개장했다 다소 약세를 보이며 전날보다 2.9원 오른 1,183.0원에 마감됐다.
| 통화 | 매매기준율 | 전일대비 | 현찰 살 때 | 현찰 팔 때 | 송금 보낼때 | 송금 받을때 |
| USD | 1,183.00 | ▲2.90 | 1,203.19 | 1,161.81 | 1,194.00 | 1,171.00 |
| JPY | 971.81 | ▲7,27 | 988.81 | 954.81 | 981.33 | 962.29 |
| EUR | 1,284.79 | ▲2.18 | 1310.35 | 1,259.23 | 1,297.63 | 1,271.95 |
| CNY | 180.25 | ▲0.08 | 192.86 | 171.24 | 182.05 | 178.45 |
| *12/18 국제유가(두바이유): 34.64 ▼0.1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