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발강관 제조업체인 니시야마제작소가 최근 필리핀에 100% 현지법인을 설립했다.
'필리핀 니시야마 파이프 매뉴팩쳐링(PNPM)'이라는 상호의 이 법인은 자동차용 인발강관 가공사업을 영위한다. 사업 초기인 내년에는 월 80~120톤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
인발강관 제조업체인 니시야마제작소가 최근 필리핀에 100% 현지법인을 설립했다.
'필리핀 니시야마 파이프 매뉴팩쳐링(PNPM)'이라는 상호의 이 법인은 자동차용 인발강관 가공사업을 영위한다. 사업 초기인 내년에는 월 80~120톤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