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건설이 627억원 규모의 하남미사 20공구 LH 아파트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세진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한 이수건설은 입찰경쟁에서 총 2단계에 걸친 심사를 마치고 최종 낙찰자로 확정돼 오는 23일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계약에 따라 이수건설은 연면적 3만4,932평의 토지에 지하 1층~지상 25층의 총 7개동 1,632세대 아파트를 신축하며 공사기간은 연말 착공 후 29개월이다.
이수건설이 627억원 규모의 하남미사 20공구 LH 아파트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세진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한 이수건설은 입찰경쟁에서 총 2단계에 걸친 심사를 마치고 최종 낙찰자로 확정돼 오는 23일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계약에 따라 이수건설은 연면적 3만4,932평의 토지에 지하 1층~지상 25층의 총 7개동 1,632세대 아파트를 신축하며 공사기간은 연말 착공 후 29개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