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강협회가 '건설안전 강화를 위한 건설용강재 품질관리 방안 세미나'를 23일 개최한다.
한국철강협회 강구조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23일 오후 1시 30분부터 한국과학기술회관 신관 소회의실2에서 건설사 임직원, 건축사, 건축구조기술사, 철강업계 임직원 등이 참석해 열린다.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유일한 박사가 '건설용강재 수입재 현황 및 건설현장 사용 실태'를 주체로 발표에 나서며 한국건설품질기술사회 김영환 기술원장이 '부적합 철강재로 인한 건설안전 사고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한국강구조학회 경갑수 교수는 '건설안전을 위한 제도개선 필요성과 정책제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