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피스틸, 가전 수요 대응에 최적화된 기업

에스피스틸, 가전 수요 대응에 최적화된 기업

  • 철강
  • 승인 2015.12.22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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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박재철 parkjc@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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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수출까지 더해 매출 상승 이뤄낼 것"

  광주광역시 광산구 소재 컬러강판 가공업체 에스피스틸(대표 최동철)은 가전 수요 대응에 최적화된 기업이다.

  지난 2005년 12월 19일에 설립된 에스피스틸은 컬러강판 가공 및 유통판매 업체로 포스코강판으로부터 제품을 구매해 백색가전용 컬러강판을 가공해 삼성전자 광주공장이나 산하 협력업체들에게 납품하고 있다.

  지난 2014년 12월 31일 광주지방법원에 법정관리 종결을 받은 에스피스틸은 최동철 대표를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에스피스틸은 올해 가전 연계물량과 해외 수출 물량을 늘리고 일반 유통망을 회복해왔다.

  에스피스틸은 지난 2012년 법정관리 신청으로 임가공 사업만 영위했다. 이에 올해 회사 안정화를 통해 유통 판매 부분을 회복하고 가전 연계물량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밖에도 에스피스틸은 안정적인 설비 가동을 위해 생산인력 확충에 나서고 있다.

  회사측 관계자는 “일반 유통망을 회복하고 가공량을 이전과 같이 끌어올리는데 주력하고 있다”며 “앞으로 고객 서비스 만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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