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비관리팀 불가동 최소화로 작업율 90.94% 달성
동국제강 형강사업본부가 올 11월 포항 형강 연료원단위(30.74N㎥/톤) 역대 최고 신기록을 달성했다.
동국제강에 따르면 이번 기록은 제강 피크타임 조업임에도 품질관리팀, 제강팀, 형강기획팀, 형강영업팀, 형강생산팀의 긴밀한 협조 하에 월간 핫차지(Hot Charge) 투입량 최고 실적 달성과 설비 관리팀의 불가동 최소화로 인한 작업율 90.94% 달성으로 실현될 수 있었다.
형강사업본부는 향후 중소형 빔블랭크(BB300X400X105) 도입에 따른 H형강 6규격(H250X175 外)의 저온추출압연과 가열로 산소 랜싱(노즐을 통해 쇳물에 산소를 불어넣는 것) 도입, 가열로 연소 제어 모델 독자 개발 등의 신기술 접목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연료원단위 달성에 매진할 계획이다.
또한 봉강사업본부는 현재 일 최대압연 기록 갱신과 더불어 월 최대생산 달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연말에는 인천제강소의 연 최대 생산인 220만톤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