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공장 40% 증축
절단기와 절곡기도 도입해
일본의 히구치강관이 최근 본사 오사카공장을 약 40 % 증축하고 절단기와 절곡기 등을 도입해 설비 증강을 실시했다고 일간산업신문이 전했다.
하구치강관은 이번 설비 도입으로 가공 체제 강화를 통한 고객 대응력을 향상이 주된 목표로 알려졌다. 또한 월간 가공량은 약 11 % 증가한 750톤, 연간 매출은 21억엔까지 늘릴 계획이다. 투자 금액은 토지 취득 및 건물 건설이 약 2 억엔, 신설 설비가 약 6000만엔 규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