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대비 278엔 오른 톤당 1만4,768엔
일본 H2 철 스크랩 내수평균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일본철원협회에 따르면 12월 넷째 주 일본 H2 철 스크랩 내수 평균가격은 전주 대비 278엔 상승한 톤당 1만4,768엔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칸토 지역이 전주 대비 333엔 오른 톤당 1만5,333엔, 칸사이 지역은 전주 대비 보합인 톤당 1만4,950엔을 나타냈다. 추부 지역 역시 전주 대비 500엔 오른 톤당 1만4,020엔을 기록했다.
일본 현지 딜러는“일본 내수 철 스크랩 시황은 거의 안정화를 찾은 상태다”며 “한국을 비롯한 해외 철 스크랩 비딩이 이어지면서 철 스크랩 수출 역시 활기를 띌 전망이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