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비철금속 일일시황 [NH선물]

31일 비철금속 일일시황 [NH선물]

  • 비철금속
  • 승인 2016.01.01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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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김간언 kukim@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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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철금속 가격 4월 이후로 처음으로 월기준 상승마감.
*전기동은 올해 2008년 이후로 가장 부진한 22% 하락을 기록
 
  조기종료하는 금일 LME 비철금속선물은 니켈과 주석을 제외하고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월기준으로 4월 이후 처음으로 상승했다. 지표와 이슈의 부재로 조용하게 올해 마지막의 장을 마감하는 모습이었다.
  올 한해 가장 큰 낙폭을 기록한 비철금속은 니켈로 40% 넘게 하락했으며, 전기동과 아연이 25% 가량 하락, 납은 공급 우려려로 연간 낙폭을 4%로 줄였다. 알루미늄은 19%, 주석은 24% 하락을 보였다.
전문가들은 2016년 역시 어두운 전망을 내놓고 있다. 약한 수요와 과한 공급이 재조정을 하는 해가 될것이라고 밝혔다. 내년은 중국의 추가 경기부양책과 경기회복 속도, 미국의 금리 인상 속도, 광산과 제련업자들의 생산량을 조정해  발란스를 찾아가는 과정을 눈여겨 봐야할 것이다.
  차주는 중국 1월 1일 10시 발표되는 중국 12월 제조업 PMI 지수와 4일 발표되는 카이신 제조업 지수가 발표될 예정이다.
  이 지표로 자추 분위기를 가능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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