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업계에 따르면 2015년 일본 철골 수요는 전년 대비 3~4% 늘어난 515만~520만톤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일간산업신문이 전했다. 이는 수도권 재개발 아파트 및 호쿠리쿠 등 대형 공장 등의 수요에 따른 것이다.
또 2016년은 2015년보다 약간 증가해 520만톤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대형 재개발 아파트가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나오는 데다 설비 투자 관련 철골 수요 증가가 기대되기 때문이라고 일간산업신문은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