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동해 지구의 대형 가공센터 상생 강재(사장 고전 히로유키)는 이달부터 태국에서 특수 강관 판매를 시작한다.
일간산업신문에 따르면 상생 강재는 태국 해외법인을 통해 특수 강관을 비롯해 수입 자재의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상생 강재는 지난해 8월 태국 방콕 현지 자회사를 설립했다.
일본 동해 지구의 대형 가공센터 상생 강재(사장 고전 히로유키)는 이달부터 태국에서 특수 강관 판매를 시작한다.
일간산업신문에 따르면 상생 강재는 태국 해외법인을 통해 특수 강관을 비롯해 수입 자재의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상생 강재는 지난해 8월 태국 방콕 현지 자회사를 설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