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회장 권오준)는 28일 여의도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2016 Investors Forum을 열고 2016년 철강재 수급 전망에 대해 지난해 대비 소폭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 철강재 생산은 75.7백만톤으로 지난 2015년 73.8백만톤에 비해 2.5%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 수출은 32.5백만톤으로 지난 2015년 31.6백만톤에 비해 3.1%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수입의 경우 12.7백만톤으로 지난 2015년 13.2백만톤에 비해 5백만톤 가량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다.

